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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 :: 페스티발 맛집/└ 부산국제영화제[BIFF] 2019

[BIFF2019] 14 - <생일> 리뷰

by 눈누난냐 맹뚜 2019.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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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biff.kr/kor/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오늘부터 올라가는 포스팅은

두치파파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혼자 지내면서 봤던 영화들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맹뚜는 2박 3일만 있었지만

두치파파는 오랫동안 있었기에

두치파파가 봤던 영화들을

차례차례 풀어보려고 합니다!

 

자 그럼 오늘은 무슨 영화는!

 

 

「 생 일 」

Birthday.2018

 

 

출처 : 네이버 영화

 

설경구, 전도연이 주연인 영화!

<생일>을 같이 보러 가실까요?

 

 


생일

Birthday

 

출처 : 네이버 영화

 

2019년도 4월에 개봉한 <생일>

생일은 2014년도 대한민국을

큰 슬픔으로 이끈 "세월호"에 대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2014년도 세월호 이후의

남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감동의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화의 감독님과

출연자를 한번 알아볼까요?

 


 

이종언 감독

이종언

(LEE Jong-un)

 

1974년 생. 동국대 대학원 영화과 석사 졸업.

<밀양>의 스크립터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단편 <처녀네 식당>(2000), <봄>(2002)을 연출했고,

2019 <생일>로 데뷔, 국내외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종언 감독이 참여했던 영화 <밀양>, <여행자>, <시> 등 - 출처 : 네이버 영화

 


 

이번에는 멋진 배우님들을 볼까요?

 

설경구 배우(정일)

<생일>에서 정일 역으로 나오신

설경구 배우님입니다.

 

다양한 영화, 드라마에서

아버지 역으로 자주 등장하시는 배우님이시요.

이번도 아버지의 역할로 스크린에 나오셨어요!

 

 

전도연 배우(순남)

전도연 배우님은 <생일>에서

아들을 못 잊는 엄마, 순남으로 나옵니다.

 

아들을 잊지 못하는 엄마

아직까지도 아들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자식을 떠나보내지 못하는 엄마다.

 

 

 

012
그 외의 출연진들

 


살아있는 사람도 아니고 소원하나 들어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 간단한 줄거리 -

 

영화 생일은 남은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생 일 >

 

"2014년 4월 이후... 남겨진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사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
 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

 

 

 


 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하는데..
 
 1년에 단 하루.

널 위해, 우리 모두가 다시 만나는 날.
 "영원히 널 잊지 않을게."

 

 


맹뚜와 두치파파의 주관적이고 비객관적인 리뷰

- 리뷰는 리뷰일 뿐, 참고만 하세요! -

 

출처 : 네이버 영화

 

「 무너지지 않으려는 아버지의 마음 」

 

이 영화에서 설경구는 외면받는 아버지로 나온다.

아내는 남편을 외면하고, 받아주지 않는다.

그 이유는 자신의 사업으로 인해서

아들의 비보를 듣고도 3년이나 흐른 후

가족들의 품으로 찾아왔기 때문이다.

 

 

 

영화는 전반부부터 슬퍼도 내색할 수 없고

아파도 드러내지 못하는 정일의 시선을 통해서

관객들이 극을 향해서 서서히 마음에

빗장을 풀어가도록 구성된 영화다.

 

그리고 영화의 엔딩에 이르면 왜 정일이

그토록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큰 비극을 겪은 가족들 옆에서

머뭇거릴 수 박에 없는 진실이 드러난다.

 

 

 

순남은 아직도 아들을 잊지 못한다.

집에 아들이 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아들이 아직 살아 있는 것처럼...

 

모든 부모가 그렇게 살아가지 않을까?

자식을 먼저 떠나보냈다는 죄책감을 가지고

그들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녀는 그 모든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들이 있던 시간에 남아있다.

 

 

오빠에 대한 이별이 가족들에게 커서, 너무 빠른 나이에 어른이 되었다.

 

 

딸은 가족들의 이별로 인해서

슬픔에 잠겨 있는 가족들을 위해서

너무 빨리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런 모습이 우리를 더 아프게 한다.

 

 

 

 

세월호 추모 영화 <생일>은

설경구와 전도연의 애절한 연기로

눈물과 감동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14년도 4월

 

아직도 그 날에서 출발하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가족과 이웃이 있습니다.

그들의 아픔과 슬픔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지금까지 영화 <생일>을

맹뚜와 두치파파랑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마음에 감동을 주는 영화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잊지 말아야 하는

그런 사건들이었습니다.

 

연평해전, 천안함 등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와 같은 시간을

잊지 않고 살았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맹뚜와 두치파파의

영화 <생일> 리뷰였습니다.

 

 


 

▼네이버 / 다음 영화정보▼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4050

 

생일

"2014년 4월 이후... 남겨진 우리들의 이야기"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

movie.naver.com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20146

 

생일

"2014년 4월 이후... 남겨진 우리들의 이야기"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하는데...1년에 단 하루. 널 위해, 우리 모두가 다시 만나는 날."영원히 널 잊지 않을게."

movie.daum.net

 

 


 

▼왓챠(watcha) 영화정보▼

 

https://watcha.com/ko-KR/contents/m5mwVRg

 

생일(2018) - 왓챠

"2014년 4월 이후... 남겨진 우리들의 이야기"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하는데..1년에 단 하루. 널 위해, 우리 모두가 다시 만나는 날."영원히 널 잊지 않을게."

watcha.com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영화정보▼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view.asp?idx=42753&c_idx=330&sp_idx=489&QueryStep=2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3-12 October, 2019

www.bi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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