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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팟캐스트] 눈누난냐 시즌 1/└ 눈누난냐 시즌1 - 외전

외전 EP.13 - 윤희에게 (팟캐스트 방송)

by 눈누난냐 맹뚜 2020.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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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다닥 눈누난냐의 맹뚜와 두치아빠 입니다!

올해는 타다닥에서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방송에서 많이 하고 있다. 7월이면 시즌1이 마무리 되는데, 앞으로 방송은 미디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주로 하려 한다. 지금도 많은 영화를 안내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더 좋은 영화와 드라마를 안내해드릴 수 있다고 생각된다.

 

🎥2019년 BIFF를 회상하며, 폐막작은 뭐였을까?🎥

2019년, 타다닥은 BIFF 개막부터 참여했다. 처음으로 참여해본 맹뚜에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 비록 뜨거운 날씨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보고 싶었던 영화 작품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만 가득하다.

 

2019 BIFF(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 도둑들,시간의 길> 이었다. 단어는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의미있던 영화였다. 자연 경관도 볼 수 있었고, 연출과 각본 속에 카자흐스탄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 휴가긴간이 짧아서 폐막식은 보지 못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 폐막식의 영화를 넷플릭스,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볼 수 있었다.


👉관련 포스팅 : [BIFF2019] 03 - <말도둑들. 시간의길> 리뷰

 

[BIFF2019] 03 - <말도둑들. 시간의길> 리뷰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의 맹뚜입니다! 2019년도 부산 국제 영화제의 시작을 환하게 빛내주었던 개막작 < 말 도 둑 들 . 시 간 의 길 > 부산 국제 영화제의 오프닝 스테이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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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폐막식에서 깊은 감동을 준 영화, <윤희에게>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영화의 자세한 리뷰는 <타다닥 Choice>에서 진행하려고 한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자.


01. 윤희에게 프리뷰(짧고 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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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에게
감독 임대형
각본 임대형
출연 김희애, 나카무라 유코, 김소혜, 성유빈 등
장르 드라마, 멜로, 로맨스, 퀴어
배급사 리틀빅픽쳐스

단편영화 <레본타임>, <만일의 세계>와 장편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신 임대형 감독이 감독겸 각본을 맡았다. 이 영화의 특징으로는 한국 배우 1명과 일본 배우 1명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화의 원 제목은 <만월> 이었지만, 최종적으로 <윤희에게>로 변경되었다. 아마도 만월이라는 숨겨진 의미보다는, 직관적으로 보일 수 있는 제목을 선택한 것 같다. 개봉 이후에는 '만월단'이라는 팬클럽이 생겼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단, 영화의 호평과는 다르게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일단 마블이나 기타 상업적인 영화의 화려한 영상미와 사운드적에 비해 <윤희에게>는 영화는 매우 정적이며, 수수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에, 마블영화 또는 상업적인 영화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내 돈주고 보기 싫은 영화"라고 할 정도다. 


영화에서 김희애 배우 외의 다른 배우들은 거의 처음보는 배우들이다. 김희애 배우의 딸로 나오는 '새봄' 역의 김소혜 배우는 이번 윤희에게가 처음 데뷔작이다. '경수' 역으로 나온 성유빈 배우도 2019년에 데뷔를 했을 정도로, 김희애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한국 배우들은 처음 나오는 배우들이다.


'쥰' 역의 나카무라 유코는 2000년대 부터 활발하게 활동해온 배우다. 나름 매력적이기도 하고, 느낌있는 연기를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9월의 사랑과 만날 때까지>에서 주연을 한 배우로, 일본 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쥰'의 고모로 나오는 '마사코' 역의 키노 하나 배우는 1988년부터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윤희에게>의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 역할로 나오며, 능청스런 연기를 잘 표현한 배우다.


영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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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점은 사람 키 만큼 내린 눈이다. 최근 대한민국에서는 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이 영화에서 펑펑 내리고 있는 눈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마치 어린시절 펑펑 내리는 눈에서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추억이 생각난달까?

 

영화는 추억을 간직하고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추억을 간직하고 밝고 행복한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다양한 부분에서 이런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달해주고 있다. 


영화에서 '쥰'이 '윤희'에게 보내려고 작성했던 편지를 '마사코'가 한국으로 붙이면서 '윤희'의 여행길이 시작된다. 더 신기한 점은 윤희와 쥰은 편지의 이동경로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 그녀들의 곁에 있는 제 3자가 그들의 추억을 다시 한번 더 상기시켜주고, 그들이 만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신들의 추억으로 시작된 이 여행이, 누군가와 맞이하는 새로운 추억이 되었고, 모르는 사실들을 알아가게 되었다. 과연 윤희는 여행에서 어떤 추억들을 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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