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EST :: 페스티발 맛집/└ 부산국제영화제[BIFF] 2019

[BIFF2019] 01 - 부산국제영화제 (feat. 소떡소떡)

by 눈누난냐 맹뚜 2019. 10. 12.
반응형

출처 : http://www.biff.kr/kor/

 

안녕하세요! 타다닥의 맹뚜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을이 오면 어떤 축제들이 생각나시나요?

10월에는 날씨가 좋아진 만큼, 다양한 축제들이 지역 구석구석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2019년도 10월달 두치파파와 맹뚜는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부산국제영화제(BIFF) 2019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BIFF :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매년 다양한 곳에서 영화제를 진행하지만

영화제라고 하면 부산에서 진행하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제일 유명하죠!

 

올해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나왔습니다.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는 작품부터, 정말 예술적으로 뛰어한 작품들도 많이 나옵니다!

이 많은 작품들 중에서 보고싶었던 영화를 보기 위해서 부산으로 가야겠죠?

 

이번에는 부산국제영화제(BIFF)2019에 대한 기나긴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그럼 다같이 두치파파와 맹뚜의 부산국제영화제 이야기를 보러가시죠!

 


부산국제영화제 2019 Day - 01

 

사용한 APP : Tmap 택시

 

두치파파랑 맹뚜는 경기북부에서 지내고 있어요!

부산에 가기 위해서 다양한 교통수단을 알아봤어요!

버스, 기차, KTX, 비행기, 자가용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역시 제일 좋은 교통수단은 버스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집에서 한번에 갈  수 있는 수단이 버스였어요)

 

먼저 Tmap으로 택시를 불렀습니다!

요즘은 Tmap에서도 택시를 부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택시를 부르자마자 5분 안으로 기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장소 : 의정부버스종합터미널

 

먼저 두치파파와 맹뚜는 의정부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했어요!

새벽 6시 50분에 버스를 타기 때문에, 매우 이른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4시부터 일어나서 열심히 준비했어요....)

 

위치 : 의정부종합버스터미널 - 2019.10.03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아참 그리고, 가기 전날에 18호 태풍 "미탁"이 대한민국의 아랫지방을 전부 휩쓸고 있었거든요.

뉴스에서도 비도 많이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불거라고 해서 걱정을 안고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두치파파랑 맹뚜의 가방이에요!

 

맹뚜는 2박3일만 있어서 작은 가방이를 가져갔어요!

반대로 두치파파는 4박 5일을 부산에서 지내기 때문에 엄청난 가방들을 챙겨갔습니다!

 

 

사용어플 : T-money의 고속버스티머니

 

요즘은 고속버스 티켓도 모바일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로 바로 티켓을 찍고, 버스에 탑승하면 됩니다.

아참, 미리 예매를 하시면 미리 할인 받은 금액으로 갈 수 있으니까

꼭 미리 예매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장성규님이 진행하는 MBC 굿모닝FM 보이는 라디오를 보면서 갔어요!

 

버스에 타고 가면서, 두치파파가 엄청 좋아하는 MBC의 굿모닝FM을 들으면서 갔습니다!

이번에 장성규씨로 바뀌면서 저세상 텐션을 아침부터 느낄 수 있더라구요.

 

저도 요즘 아침마다 듣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고속버스는 중간에 낙동강의성휴게소에서 딱 한번 쉽니다!

 

 

한참을 달려서 중간 휴식지점인 "낙동강의성휴게소"에 도착했습니다!

고속버스는 15분 정도의 넉넉하다면 넉넉하지만, 다소 타이트한 시간의 휴식 시간을 줘요.

그래서 다들 빠르게 이동을 해야합니다.

 

 

휴게소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어요!

 

두치파파랑 맹뚜는 출발하면서부터 휴게소에서 소떡소떡을 먹자고 했어요!

그래서 바로 화장실에서 급한걸 해결하고, 소떡소떡과 호두과자를 먹었습니다.

진짜 소떡소떡은 너무 행복한 맛을 가진 간식인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죠?

 

 

SBS 드라마 : 질투의 화신(2016)

 

다시 부산을 향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두치파파는 피곤하기도 하고, 멀미를 해서 잠이 들었고

심심한 저는 SKT WavveSBS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보았습니다.

역시 조정석 배우님과 공효진 배우님의 연기는 최고에요~

 

 

드디어 부산에 도착-!

 

무려 5~6시간을 달려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하는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부산에 도착하기 전에 날씨어 흐리고, 비오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막상 부산에 도착하니까 날씨가 엄청 좋더라구요!

(날씨의 요청님이 저를 도와주신것 같아요)

 

 

 

부산 지하철 1호선 노포역을 출발 센텀역에 도착했어요!

숙소사 센텀역 근처에 있기 때문에 센텀역에서 내렸습니다.

 

 

 

 

 

센텀역에서 숙소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다행이 역에서 5분정도 거리여서 힘들지는 않았어요.

 

힘든게 하나 있었다면 경기북부에서 입은 옷이 너무 더웠다는 점이에요....

 

특히 두치파파는 두꺼운 옷을 입어서 더 힘들어 했습니다 ㅠ

 

 

 

드디어 도착한 부산국제영화제 오프닝 시작하는 예술의전당!

 

숙소에 짐을 풀고, 눈누난냐팀의 목적지 부산국제영화제 오프닝 행사가 진행하는

예술의 전당을 향해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 다음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만나볼게요!

안녕~

 


 

▼BIFF 영화의 전당 위치▼

 

부산국제영화제 오프닝 장소

부산산광역시 센텀시티역 근처 영화의 전당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