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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팟캐스트] 눈누난냐 시즌 2/└ 눈누난냐 시즌2

SE02 :: EP.11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서로가 서로에게 물들어 간다.

by 눈누난냐 맹뚜 2020. 10. 27.

타다닥 콘텐츠 크루의 라디오 방송은
블로그와 같이 보시면 더 유익하고
알차게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2] EP11 - 국외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 일본판 아만다

이번주는 눈물 쏙 빠지는 웹소소설 원작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를 준비 했습니다. 제목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아주 아름답고, 슬픈 스토리 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즐겨보면 좋을것 같아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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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EP11 - 국외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 일본판 아만다

이번주는 눈물 쏙 빠지는 웹소소설 원작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를 준비 했습니다. 제목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아주 아름답고, 슬픈 스토리 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즐겨보면 좋을것 같아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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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다닥 눈누난냐의 맹뚜와 두치아빠 입니다!

최근 카카오TV에서 방영하고 있는 작품은 "아만다"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아만다를 보다보니, 예전부터 꼭 리뷰하고 싶었던 작품이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소설로 시작해서 영화,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입니다.

 

2015년 발매된 스미노 요루의 동명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200만 부 이상을 판매하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작품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을 타다닥이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Netflix.39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죽음

안녕하세요! 타다닥 눈누난냐의 맹뚜와 두치아빠 입니다! 요즘 카카오TV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아만자>라는 작품인데요. 이 작품은 젊은 청년이 암투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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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관계에서 도망쳐도 존재는 이 세계에 남는다.

두치아빠 & 맹뚜가 알려주는 위클리 미디어의 세상!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책을 좋아하는 소년(키타무라 타쿠미)은 항상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외톨이다. 어느 날 병원에서 비밀스러운 일기를 읽게 된다. 일기의 주인은 학교 최고의 인기 소녀 사쿠라(하마베 미나미)로, 그녀는 췌장암에 걸린 시한부 환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하루하루 이야기를 적어두고 있었다.

 

사쿠라는 소년에게 제안합니다.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비밀로 하자고....얼떨결에 이를 받아들인 소년은 사쿠라와 함게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데....하지만 추억이 쌓이면서 예정된 이별도 가까워져 왔습니다.


1. 소년과 사쿠라는 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고 하는 것일까?

사쿠라가 소년에게 지속적으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죽음이 예정된 소녀의 열망이자 가장 가슴 아픈 사랑고백입니다. 

 

사쿠라는 아픈 상황, 시한부의 삶에서도 언제나 밝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소년에게 "췌장을 네가 먹어도 좋아"라고 말하면서 "누군가가 먹어주면 그 영혼이 그 사람 안에 계속 산다는 신앙도 외국에 있다던데"라면서 자신의 소망을 소년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사쿠라가 병원에 입원하고, 소년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합니다. 물론 둘은 퇴원하자마자 데이트를 하기로 했지만요. 소년은 퇴원하는 소녀에게 문자를 한참 고민하다가 보내게 됩니다. 원래는 그녀를 닮아가고 싶었던 소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소년은 단 하나의 문장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고. 소년은 누구보다 그녀의 췌장을 먹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무뚝뚝한 자신을 변하게 만들었던 소녀에 대하여 더 깊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년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과 문자를 보낸 것은, 가장 순수한 고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우리는 끝이 보이는 관계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주인공은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도망치지 않았고, 끝이 보이는 관계에서도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우리는 힘든 상황, 끝이 보이는 관계에서 도망치는 것을 선택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망치거나 핑계를 만들죠.

 

이 영화에서 사쿠라는 고작 1년 남은 삶에서 함께 하고 싶었던 소년과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시한부 사쿠라를 불행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먹어 없애고 싶은 소년의 마음. 이들은 우리에게 도망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사람은 있으니까요.


3. 시간, 과연 누구에게나 똑같을까?

이 영화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항상 많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 올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시간이 항상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에서 사쿠라를 보면서 '시간은 정말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쿠라는 1년이라는 시간만 살아갈 수 있는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죠. 

 

여러분들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당연하게 올 것 같은 내일을 믿으면서 자신의 삶을 허비하고 있나요? 아니면 사쿠라처럼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해가면서 살아가고 있나요?

 

이 영화는 우리에게 항상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라는 이야기를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쿠라에 영향을 받은 소년은 10년이 지난 상황에서도 매일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그렇게 노력해서 선생님이 되었고,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과연 최고의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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