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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음악맛집/└ OST Chart

OST Track.46 : 따뜻함으로 감동을 주는 찰리 브라운 OST

by 눈누난냐 맹뚜 2020.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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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이제 12월도 마지막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찰리 브라운 애니메이션의 OST로 즐거운 연말을 즐겨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에 멋진 재즈가 울려퍼지는 애니메이션 음악이 무엇이 있는지 같이 알아볼까요? 타다닥과 오랫만에 즐거운 음악 이야기를 해봐요!


01. 피너츠의 첫 애니메이션 <찰리 브라운 크리스마스>

Vince Guaraldi Trio - O Tannebaum

 

A Cgarlie Brown Christmas

작가 찰스 슐츠가 <피너츠>를 시작한 시기는 1950년으로 신문에 연재하는 코믹 스트립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등장하는 만화지만 그 안에 담긴 주제는 가볍지 않은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어른들도 재미있게 보는 애니메이션으로 다들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만화로 이어오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1965년 12월 9일에 CBS를 통해서 첫 방영되었고, 그 안에 사용된 음악을 모은 OST가 지금까지 미국에서 400만장 이상이 팔리면서 엄청난 베스트 셀러로 모두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02. 쿨 재즈와 보사노바로 일가를 이룬 <빈스 과랄디>

Vince Guaraldi - Zealo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는 <피너츠>에는 음악이 꼭 있어서 연주뿐 아니라 작곡에도 능한 피아니스트 빈스 과랄디가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됩니다. 이미 1950년대부터 쿨 재즈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이름을 알린 그는 <흑인 올페>의 음악을 자신의 스타일로 연주를 해서 또 다른 스타일의 음윽알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는 <Cast Your Fate to the Wind>라는 곡으로 그래미에서 "최우수 재즈 작곡상"을 수상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빈스 과랄디가 <피너츠> 음악을 맡기 전 영주한 경쾌한 연주입니다. 


03. 풍부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4차원 강아지 스누피의 이야기

Vince Guaraldi - Joe Cool

 

<피너츠>에는 주인공 찰리 브라운과 그의 동네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찰리 브라운보다 더 인기가 많은 캐릭터가 있습니다. 바로 찰리 브라운의 애완견 스누피입니다. 

 

견종은 비글로 작가 찰스 슐츠가 어린 시절 기른 강아지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스누피는 대학생, 전투기 비행사, 작가 등 다양한 캐릭터를 상상하면서 빠져들고 주인인 찰리 브라운과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입니다. 스누피의 단짝인 거꾸로 나는 새 우드스탁도 있어서 더 우리를 재미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04. 할로윈 등 여러 특집으로 이어지는 찰리 브라운의 특별한 이야기

Vince Guaraldi - The Great Pumpkin Waltz

 

TV 애니메이션으로 첫 방영하면서 성공한 <피너츠>가 방송국 관계자들에게 만화의 분위기를 밝히지 않고 배경음악을 제작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음악은 재즈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지만 전 세계에서도 많은 사랑과 성공을 받은 작품입니다.

 

이후 애니메이션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헬러윈 특집에서 사용된 음악이 발매가 되었고, 방송용 음악을 묶은 앨범이 등장하면서 빈스 과랄디 사후 아들이 공개한 앨범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05. 음악에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데이빗 베누아"

David Benoit - Linus And Lucy

 

이 애니메이션은 삽입곡들이 재즈 연주자들로 이루어졌는데, 50주년 축하를 하면서 2000년대에 발매된 <Here's to You, Charlie Brown : 50 Great Yeas!>라는 것으로 데이빗 베누아를 비록해 GRP 레이블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데이빗 베누아는 1980년대부터 피너츠의 곡을 연주했으며너 빈스 과랄디 사망 후에는 음악 감독을 맡아 <피너츠>의 곡들을 새로운 퓨전 재즈로 재탄생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2000년은 <피너츠> 작가 찰스 슐츠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의 명곡은 항상 어디에나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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