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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드라맛집

드라맛집 :: 001 - 동백꽃 필 무렵(上)

by 눈누난냐 맹뚜 2019.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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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2019년도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2019년도를 마무리하고

2020년과 친하게 지내야겠어요!

 


 

자 오늘은 최근 19년도에

매우 핫했던 드라마가 있었죠?

 

이 드라마를 안 본다면

아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엄청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KBS에서 나온 드라마입니다!

 

 

「 동백꽃 필 무렵 」

 

출처 : KBS <동백꽃 필 무렵>

 

이번에 <드라맛집>에서

첫 소개 드라마는 

KBS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동백꽃 필 무렵>입니다!

 

그럼 리뷰 보러 가시죠!

 

렛츠 기릿!


동백꽃 필 무렵

KBS & NETFLIX . 2019

 

출처 : kbs 드라마 공식 페이지

 

오래간만에 KBS에서 볼만한 드라마를 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KBS 드라마 제작팀 여러분)

 

KBS에서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넷플릭스에서도 매주 업데이트되는 작품으로

공중파에서도 볼 수 있고

넷플릭스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에 맹뚜는 몰랐던 드라마이지만

두치파파가 알려주고 같이 보기 시작한

매우 <마약>스러운 드라마입니다.

 


출처 : 나무위키 <동백꽃 필 무렵> 정보

 


정보에는 총 40부작이라고 작성되었지만

요즘 드라마가 30분 단위로 1부/2부

나뉘어서 방영이 진행되기 때문에

20부작의 드라마지만, 40부작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입니다!

(요즘 광고가 늘어나야 해서 분할을...)

 

▼공식 홈페이지▼

 

http://program.kbs.co.kr/2tv/drama/camellia2019

 

동백꽃 필 무렵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

program.kbs.co.kr

 


동백꽃 필 무렵 :: 기획의도

편견에 갇힌 여자가 편견을 깨다 못해 박살 내는 이야기!

 

 

“쟨 좀 박복하잖아.”

 

여기 편견에 갇힌 한 여자가 있다.
아무도 그녀의 행복을 예상치 못한다.

 

우리 속 무심하고도

사소한 시선들이 그녀를 쉽게 재단하지만,
타인의 배려들이

그녀의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

편견에 갇힌 한 사람

조금씩 틀을 깨고 나와 포효하기까지.
사소하지만 위대한 기적을 만들어 낸 건
평범한 듯 안 평범한 난 놈, 용식이 었다.


한 사람에게 냅다 퍼붓는 우레 같은 응원!
‘당신 잘났다, 최고다, 훌륭하다, 장하다!’

 

이 우직한 응원이

그녀의 세상을 어떻게 바꿔놓는지,
사람이 사람에게 어떤 기적이 될 수 있는지...!

 


동백꽃 필 무렵 :: 등장인물

드라마를 빛내주신 옹산 시민들을 알아보자!

 

드라마의 주연들! 멋진 배우들 덕분에 더 좋은 드라마가 탄생!

 

이 드라마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전부 버릴 수 없는 매력으로

우리에게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그리고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자 그럼 우리 멋진 옹산 시민들을

같이 만나고 가보실까요???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오동백(공효진, 아역: 서이수) :: 까멜리아 사장, 필구 엄마.

 

평소에는 온순한 양처럼 한없이 온순한 동백

매우 어려운 어린 시절을 지내와서 일까?

그녀는 매우 의기소침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 그녀가 드라마 회차가 지날수록

자신과 타인이 가지는 편견을 부수고

당당해지는 모습에서, 우리는 청량감을 얻는다.

 

“사람들이 사는 게 징글징글할 때 술 마시러 오잖아요.
그니까 나는 웬만하면은... 사람들한테 다정하고 싶어요.
다정은 공짠데... 서로 좀 친절해도 되잖아요...”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황용식(강하늘, 아역 : 김민준) :: 옹산 순경, 범죄와의 전쟁 달인

 

단순, 순박, 솔직, 우직, 용맹, 충직, 무데뽀.

정의로운데 대책은 없는 동네 파출소 순경!

남들은 계산기 두드릴 시간에 몸으로 뛰어드는

전형적인 불도저 스타일의 남자!

서글서글한 인상 뒤에 숨겨져 있는 야생미로

모든 여자의 마음을 훔친 용식이!

 

“기냥 첫눈에 반했고요,

작전이니 밀땅이니 그딴 거 모르겠고...

용식입니다, 황 용식이...!”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강종렬(김지석) :: 야구스타, 천만종렬, 독박육아, 마카오 강

 

겉보기에는 그럴싸하고, 대외적으로 폼나고 잘 나가는

메이저리거까지 될 뻔한 스타 야구선수!

꽤나 겁 많고 적당히 소심하기도 해서 인간적이다.

다만, 다소 약간 찌질하다고 느낄 수 있는....

동백의 전 남친으로, 아직까지도 동백을 못 잊는

아직은 어른이 덜 된 순진하고 순수한 남자.

 

“종렬은 퓨마다.”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제시카/박상미(지이수) :: 프리랜서(?), 모델, SNS스타, 미세스 강종렬

 

본인을 뉴요커라고 소개하지만 실상은

어학연수 3개월 다녀온 전주 토박이 출신 박상미!

프리랜서 모델이자 강종렬 부인인 SNS 스타 제시카.

인증샷 강박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SNS 중독자.

타인의 칭찬과 관심이 없으면 본인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는 다소 어리숙한 그녀.

 

“제시카는 공작새다.”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노규태(오정세) :: 자칭 차기 옹산군수, 안경사, 노땅콩씨

 

노규태는 동네 오만 일에 다 짖고 싶은 남자.

모든 일에 참견을 하는 그는, 완장을 차는 것을 좋아하는

질투심 많고 편 가르기 좋아하는 "대장"하고 싶어 하는 스타일.

부인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아내에게 지기 싫어하지만, 항상 당하는 그는....

살짝 철이 덜 든 규태는 결국엔 뭐가 중한지 알까?

 

“규태는 Dog다.”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홍자영(염혜란) :: 옹산 엘리트, 이혼전문변호사, 노규태 아내, 자존심 퀸

 

자영은 동네에서 가장 고학력의 여성으로

도도하고 똑똑한, 이혼전문 변호사이다.

동네 사람들은 별 시답잖은 대소사까지도

자영에게 자문을 구할 정도로 엘리트 중 엘리트!

자존심이 제일 강한 캐릭터로, 단 한 번도

타인에게 말로도, 행동으로도 지는 것을 싫어한다!

그런 그녀의 자존심을 긁는 건 동백이?!

 

“자영은 고양이다.”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최향미/최고운(손담비, 아역 : 김단우) :: 까멜리아 알바, 무념무상, 덴마크

 

까멜리아 아르바이트생.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 수 없는 그녀.

매일 멍하니 보는 것 같고, 머릿속은 도무지 알 수 없는

신기하고 특이한 그녀.

아무도 향미를 의식하려고 하지 않지만

드라마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많은 비밀들을

계속 알게 되는 정말 대단한 캐릭터!

 

“향미는 미어캣이다.”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강(황)필구(김강훈, 유년기 : 유준후, 성인 : 정가람) :: 동백이 지킴1호, 깡필구

 

동백의 아들.

8살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모습.

동네에서 제일 많이 듣는 소리는

'저거 진짜 뭐가 되려고 저래...'

또래 중에 키는 제일 작지만, 제일 깡 세고 목청 큰 올챙이

어쩌면 이 드라마에서 제일 강력한 캐릭터.

 

“필구는 용이다.”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곽덕순(고두심) :: 백두게장 주인, 동백이 지킴이 2호, 할크러쉬, 동백이 베프?!

 

용식의 엄마로 평생 부지런히 조개를 깠다.

한 번 더 쉰 일 없이, 삼 형제를 다 키운 강철 체력 엄마!

할크러쉬 덕순의 리더십과 동백의 유일한 버팀목.

애 하나 안고 덩그러니 이사 온 동백이도 보자마자

자신의 마음에 품어버리는 넓은 무쇠 솥!

한번 내 사람은 끝까지 내 새끼다.

 

“덕순은 해달이다.”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조정숙(이정은) :: 동백의 모친, 동백이엄마, 미스터리마더

 

동백이 일곱 살 때, 동백을 버리고 치매 걸려서 돌아왔다.

동백에게는 그리 달가운 사람은 아니지만

지금은 동백과 같이 살면서 동백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동백을 버렸지만, 동백을 위해서 주변에 머물며

동백을 나름 잘 지켜주었던 그런 그림자 같은 엄마.

"내가 너 위해서 딱 하나는, 뭐든 딱 하나는 해주고 갈게..."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동백을 향한 엄마의 마음.

 

“정숙은 매다.”


출처 : KBS 공식 홈페이지

변배수(전배수) :: 옹산 파출소장, 거진 용식이 아빠, 의인의 동반자

 

용식이 열일곱에 변소장을 처음 만나고

변소장 가슴에는 징이 한번 크게 울렸다.

과학보다는 촉과 감으로 수사하던 옛 유물 같은 분.

항상 용식을 잘 챙겨주는 멋진 아버지 같은 그는

용식이 눈빛이 변하면 항상 불안해하는 모습.

진짜 용식에게는 동반자 같은 소장님!


 

지금까지 동백꽃 필 무렵의

기획의도와 등장인물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올해 드라마 중에서는

최고의 드라마라고 생각하는

드라마 중에 하나입니다!

KBS에서 실시간 방영은 못 봤지만

넷플릭스로는 열심히 봤던 드라마!

 

그럼 다음 편에서도

동백꽃 필 무렵에 대하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눠봐요!


 

▼동백꽃 필 무렵 예고편▼

 

「티저 0 :: 땅콩에 심쿵!」

 

https://youtu.be/g1vOE-moL8Y

출처 : KBS 공식 유튜브 페이지

 

「티저 0 :: 땅콩은 서비스」

 

 

https://youtu.be/dUzXgNwFNhw

출처 : KBS 공식 유튜브 페이지

 


▼동백꽃 필 무렵 OST▼

 

https://www.tadadak.com/35

 

음악맛집 :: 010 - '요즘이곡' 동백꽃 필 무렵 OST(上)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여러분들 주말을 잘 보냈셨나요? 정말 요즘은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요즘 맹뚜와 두치파파가 푹~ 빠져있는 드라마가 있어요!..

www.tadadak.com

 

https://www.tadadak.com/42

 

음악맛집 :: 011 - '요즘이곡' 동백꽃 필 무렵 OST(下)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저번에 올려드린 음악맛집 잘 보셨나요??? 오늘은 <동백꽃 필 무렵> OST 다음편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음악맛집의 시간..

www.tadad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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