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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영화맛집/└ Choice Movie

영화.109 - <톰과 제리>, 동년배들의 추억의 만화를 실사로 만나다!

by 맹뚜 2021.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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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다닥 눈누난냐의 맹뚜와 두치아빠 입니다!

서로 싸우는 사고뭉치지만, 그만큼 콤비도 좋다!

80년대와 90년대 청년들은 애니메이션 시대를 살아가고 있던 사람들입니다. 수 많은 애니메이션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일요일 오전을 책임졌던 <디즈니 만화동산>이 있었으며, 디지몬, 포켓몬 등 다양한 작품들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애니메이션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런 동년배들의 추억에 꼭 있는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고양이 톰과 쥐 제리가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이제는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사영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라이온킹 실사판, 알라딘 실사판 등 다양한 실사판들이 요즘 나오고 있는 상황! 단순 3D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사에 애니메이션을 넣은 듯한 느낌을 주는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타다닥과 같이 볼까요?


톰과 제리

Tom and Jerry, 2021

 

개요 내용
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팀 스토리
출연 클로이 모레츠, 마이클 페나 등

간단한 줄거리
전 세계가 사랑한 라이벌 콤비! 뉴욕을 발칵 뒤집는다!
생쥐 제리는 성대한 결혼식이 열리게 될 뉴욕의 한 고급 호텔로 이사를 오게 되고, 이벤트 플래너 카일라는 제리를 잡기 위해서 고양이 톰을 고용한다.
하지만 우당탕탕 사고뭉치들의 역대급 대소동은 카일라의 커리어는 물론 결혼식과 호텔까지도 위험에 빠트리는데...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실사 같지만 애니메이션 같은 영화, 톰과 제리

연초에 애니메이션 파워가 정말 대단해지고 있습니다!! 소울, 귀멸의 칼날 등 다양한 작품들이 극장가를 휩쓸고 있습니다. 이렇게 애니메이션 대전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톰과 제리>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월달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영화 중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최고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니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하셨던 분들이라면 영화관에서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리뷰 보러 갈까요?


맹뚜와 두치파파의 주관적이고 비객관적인 리뷰

- 리뷰는 리뷰일 뿐, 참고만 하세요! -

 

실사에 2D 애니메이션을 조합한 <톰과 제리>

영화 <톰과 제리>는 1940년 첫 등장 후 무려 80년 넘는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무려 20세기에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인데, 21세기에도 사랑을 받고 있죠. 애니메이션 최초로 슬랩스틱 코미디를 도입하면서 전설로 불리고 있는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전체적인 시리즈를 통틀어서 7회의 아카데미상 단편 애니메이션상과 7번의 에미상을 수상했고, Channel 4 선정 "가장 위대한 만화 영화 100선", "가장 위대한 만화 쇼 100선" 중 2위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전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작품이기 때문에, 엄청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만화입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지만, 앞으로도 사랑을 받을 작품이다.

극장판으로도 114편, 250개 이상의 단편이 제작되었으며, 2021년이된 지금에도 실사 영화가 나올 정도로 최고의 장수 플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톰과 제리>는 다른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와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영화 <톰과 제리>는 라이브 액션과 CG 애니메이션이 섞인 하이브리드 영화입니다. 주인공 톰과 제리부터 금붕어, 나비, 코끼리 등 많은 2D 캐릭터들이 영화 속의 현실의 세계에서 함께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통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실물의 캐릭터와 비슷하게 만드는데, <톰과 제리>는 과감하게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실사화 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투입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질감은 있기는 하지만, 추억속에 빠져 들어갈 수 있는 장치로 작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캐릭터를 애니메이션에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서 4만 장 이상의 작화, 47개의 세트, 1800벌의 의상 등 피땀나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인형들을 조종하기 위해서 퍼펫티어(인형 조종 인원) 6명이 현장에 대기 했을 정도로, 디테일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톰과 제리>가 최초의 2D 애니메이션을 입힌 실사 영화는 아닙니다. "스페이스 잼", "루니 툰", "메리포스핀" 등 다양한 작품들이 이미 먼저 시도했던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톰과 제리는 배우 라인업과 성우들도 엄청나게 빵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 여동생 클레이 모레츠와 마이글 페냐, 행오버에서 최고의 존재를 보여주었던 켄 정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코미디를 좋아하는 배우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톰과 제리>가 조금 더 재미있던게 아닐까요??


이렇게 2월 24일 개봉해서 추억여행을 보내주는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아직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영되고 있기는 하지만, 영화관 이용시간제한이 해제 되면서 즐겁게 영화 관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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