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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영화맛집/└ Netflix

Netflix.68 - <로켓맨>, 엘튼 존의 음악 그리고 드라마틱한 인생을 그린 영화 (정보/줄거리/리뷰)

by 눈누난냐 맹뚜 2021.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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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다닥 눈누난냐의 맹뚜와 두치아빠 입니다!

엘튼 존을 연기한 태런 에저튼

20세기의 팝송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음악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그 당시 음악 시장을 이끌어 나간 장르는 팝송이라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국내에서도 20세기에는 팝송이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21세기에는 팝송도 인기가 있지만, K-POP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은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는 팝송의 왕, 엘튼 존의 인생을 그린 작품 <로켓맨>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2019년 국내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흥행 성적은 낮지만, <로켓맨>은 이미 전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린 작품입니다.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는 작품인지 알아볼까요??


로켓맨

Rocketman, 2019

 

2019년, 음악 영화 중에서 최고라고 뽑히는 작품

개요 내용
장르 드라마, 판타지
감독 덱스터 플레처
출연 태런 에저튼 등
등급 15세 관람가
상영가능 플랫폼 넷플릭스

영화 로켓맨의 공식 예고편
이 영화의 줄거리
천재적인 음악성과 독보적인 노래로 세상을 뒤흔들며 대중을 사로잡는 엘튼 존. 연이은 히트곡 발매와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 화려한 패션으로 가장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는다. 
그러나 인생 최고의 순간,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진가를 알아봐주지 못한 부모에 대한 상처와 사랑했던 친구의 배신에 무대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데....

로켓맨은 20년동안 영화로 제작되기 위해서 오랫동안 이어지던 프로젝트입니다. 보헤미안 랩소디와의 차이점이라면 엘튼 존은 아직 살아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의 전반적인 부분에 엘튼 존의 의견이 들어가 있습니다.

 

원래 감독이 생각한 주인공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였지만, 엘튼 존과의 이미지가 맞지 않아 톰 하디로 변경되었었습니다. 하지만 톰 하디는 노래를 제대로 부르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 하차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영화의 제작은 미궁으로 빠지게 되는데...2016년에 한 사람이 나타나게 됩니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이먼트 애니메이션 씽에서 엘튼 존의 노래를 부른 배우 태런 에저튼을 감독이 보고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그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녹음 작업을 진행했으며, 영화 제작은 2018년에 본 촬영을 이어나갔습니다.

 

로켓맨은 OST와 스토리가 적절하게 완성된 작품입니다.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시면 즐거운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맹뚜와 두치파파의 주관적이고 비객관적인 리뷰

- 리뷰는 리뷰일 뿐, 참고만 하세요! -

 

1. 영화 <로켓맨>,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엘튼 존의 인생 이야기

이 작품은 전 세계가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영화가 전반적으로 엔튼 존의 유년시절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제작에 엘튼 존이 참여하면서 그의 감정을 보다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엘튼 존은 유년시절부터 특별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절대음감, 특별한 감성, 멋진 목소리, 무대를 사로잡는 카리스마 등 시대의 아이콘이라고 불릴 수 있는 인물입니다. 영화에서 이 부분을 굉장히 잘 살리고 있으며, 엘튼 존 역활을 맡은 태런 에저튼이 싱크로율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엘튼 존의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외로움으로 가득찬 인생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성애 코드가 들어가 있지만,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자극적이게 나오다보니 부담스러움을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의 인생을 통해서 우리는 인간이 얼마아 외로운 존재인지,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2. 화려한 OST와 특별한 무대, 엄청난 의상

로켓맨의 대부분의 내용은 생전에 엘튼 존이 부른 노래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엘튼 존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뮤지컬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과 소울 가득한 음색,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엘튼 존의 유명한 노래가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여담으로 엘튼 존은 전 세계의 3억 5천 만장 앨범을 판매 했으며, 80개국의 3,500회 공연, 그래미 어워즈 5회 수상 등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이기도 합니다. 또한 빌보드에서 1970년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엘튼 존의 화려한 무대의상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멋진 패션을 보여주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하지만, 이후에는 기괴할 정도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그의 의상도 신기하지만, 엘튼 존 하면 떠오르는 아이콘은 선글라스 입니다. 영화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하트모양 선글라스와 왕관모양 선글라스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 영화는 이런 소소한 것들을 찾아 보는 것이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3. 엘튼 존을 복사한 듯한 태런 에저튼

태런 에저튼은 엘튼 존과 싱크로율과 놀라운 노래 실력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독특하고 화려한 패션, 헤어 라인과 눈썹 모양까지 표현해낸 비주얼까지 다양한 부분까지 닮았습니다. 태런 에저튼과 의상팀은 영화를 위해서 많은 연구를 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엘튼 존은 영화 인터뷰에서 "태런 에저튼 만큼 완벽하게 나의 곡을 소화하는 배우는 없다"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극찬을 했습니다. 또한 덱스터 플레처 감독 역시 "태런 에저튼은 호감을 주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하는 면을 타고 났는데, 이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등장인물의 까다로운 면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평론가들이 "노래도 기가 막히게 잘 부르며, 촬영장에서 온 힘을 다해서 연기와 노래를 보여주는 배우이다. 에너지와 힘을 표현하는 것에 특별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사람이다"라는 최고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4.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좋은 작품성, 하지만 흥행부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인간 프레디 머큐리보다는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로켓맨>은 가수 엘튼 존보다는 일간 엘튼 존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데 주력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기는 엘튼 존이 더 많았지만, 반대로 국내에서는 왜 영화가 주목을 받지 못했을까요? 이유는 바로 영국 사람들에게는 엔튼 존에 대하여 관심이 많겠지만, 한국 사람들에게는 일부 팬을 제외하면 큰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엘튼 존은 영국의 국민 가수이며,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었지만, 한국에서는 국민 가수가 아닙니다. 때문에 성장 과정이 대중들에게 그다지 흥미롭게 다가오지 못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래는 정말로 좋았지만, 한국 대중들에게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 가수이기 때문에,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완벽한 작품성을 보여주고 있만 흥행에서는 처참하게 실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음악 영화 중에서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뭍어나는 OST와 화려한 화면 구성, 그리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배우 등 다양한 부분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넷플릭스에서 이 작품을 못보신 분이라면 꼭 보시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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