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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영화맛집/└ Netflix

Netflix.73 -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인생 다큐멘터리 4편

by 눈누난냐 맹뚜 2021.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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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다닥 눈누난냐의 맹뚜와 두치아빠 입니다!

넷플릭스를 보면서 다양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나 미드뿐 아니라 다큐멘터리도 엄청난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타다닥에서 여러분들에게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인생 다큐멘터리 4편"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작품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 Our Planet

우리의 지구

 

수 많은 동식물이 한곳에 모여서 사는 지구. 그런 다양한 동식물을 생상하게 감상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 입니다. 인생 다큐를 다양하게 제작한 BBC의 "살아있는 지구" 제작진이 참여해서 약 4년동안 50여개국에서 600명이 동원되어 만들어진 대작 중에 대작입니다.

 

북극, 사막, 심해, 아프리카 초원, 정글 등 총 8부작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로 지구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데이비드 애튼버러"의 호소력 있는 내레이션이 영상미에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 지구에 대하여 알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죠.

 

아름답지만 변화하고 있는 지구, 멸종 위기에 놓여있거나, 멸종 직전에서 인간의 보호 노력에 의해서 다시 번영하기 시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향후 20년간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의 미래가 결정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교훈적인 다큐멘터리입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 Rotten

부패의 맛

 

여러분들은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것들에 대하여 아무런 의심이 없으신가요? 다큐멘터리 <부패의 맛>은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것들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아보카도, 마늘, 사탕수수, 초콜릿, 꿀같이 식탁에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단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관점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을 보여주는 신선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싼 것만 찾던 잘못된 소비와 화려한 포장지 뒤에 감춰진 환경오염, 독점, 노동 착취, 생산자에게 돌아가지 않는 돈의 순환 등 우리가 외면하고 싶었던 다양한 진실들이 시즌1,2 총 12부 영상으로 낱낱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아보카도 전쟁"이라는 에피소드인데, 무엇이 현명한 소비인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무언가 살 때 파생되는 다양한 영향에 대하여 생가해 봤으면 합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 Don't Fuck with Cats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북미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기점으로 해서 만들게 되었던 작품인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입니다. 잔인하게 고양이를 죽이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사이코를 일반인들이 온라인 상에서 찾아내는 것으로부터 다큐멘터리는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특별한 하나의 사건이라고 생각했던 일이지만, 지속적으로 사건이 커지기 시작하고 잔인해지면서 걷잡을 수 없이 사이코틱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게 실화라는 것에서 또 한번의 큰 충격을 받게 만들고 있습니다.

 

살인마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이 음성변조나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몰입감이 넘청난 작품으로 3부작이 빠르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동물에게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니까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 Making a Murderer

살인자 만들기

 

미국에서 실제 있었던 사건을 15년 넘게 기록한 타큐멘터리로 2개의 시즌, 총 20부작으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사건 하나로 이렇게 긴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어이없는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다큐멘터리 입니다.

 

다큐멘터리 <살인자 만들기>는 Awey편에서 만들어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범인이라고 단정하기에는 이상한 것들, 조작된 것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운 정황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맛 억울하고 답답할 것 같은 주인공이랑 그의 부모님을 보니까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우리는 어떠한 결론을 낼 수 없지만, 살인자도 만들어 낼 수 있는 편중된 공권력과 언론 등 다양한 부분에서 뼈를 때리는 다큐멘터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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