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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음악맛집/└ Choice Track

캐나다 음악가, 토론토 출신의 음악가들 이야기

by 눈누난냐 맹뚜 2021.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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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캐나타 토론토는 드레이크와 위켄드를 비롯한 다양한 팝스타를 배출한 지역으로 유명한 곳이다. 물론 다른 곳에서도 다양한 팝스타가 등장하지만, 토론토 출신의 음악가들은 새로운 음악가들에게 기회의 장을 열어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렇다면 2021년, 올해에는 어떤 멋진 결과물을 발표해서 나름의 성공을 거둔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같이 알아보자.


빌보드 차트 1위를 달성했던 다니엘 시저

Daniel Caesar - Paradise / Get You

 

다니엘 시저는 무드 있는 프로덕션과 멜로디, 그리고 달콤한 음색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아티스트다. 풀잎을 팔다 걸려 집에서 쫓겨난 뒤 노숙 생활을 했던 그의 과거는 이미 수많은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만큼 팬들과의 소통도 끊임 없이 하는 편이며,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도 않는다.

 

이런 그가 당시 션 레온이라는 프로듀서를 통해서 매튜 버넷과 조단 에반스를 소개 받게 되었다. 두 프로듀서는 다니엘 시저의 색을 잡아 주기 위해서 디안젤로와 조데시를 추천했으며, 다니엘 시저는 1990년대 알앤비를 음악적 자양분으로 삼아 여러가지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그렇게 그는 저스틴 비버의 Peaches 에 참여하게 되면서, 생애 첫 빌보드 핫 차트 1위까지 달성하게 되었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표현했던 샬롯 데이 윌슨

Charlotte Day Wilson - Work / Mountains

 

자기 고백적인 가사와 중저음의 깊은 보컬을 구사하며 다니엘 시저, 리버 티버와 함께 주목 받았던 음악가 "샬롯 데이 윌슨". 그녀는 토론토의 아츠 애크래프츠에서 인턴 생황을 하면서 다양한 음악가들과 교류를 맺게 되었고, 이 중에서도 밴드 배드배드낫굿을 통해서 자신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샬롯 데이 윌슨의 첫 공식 앨범은 "ALpha" 라는 이름으로 탄생하였으며, 퀴어 여성으로서의 이야기를 포크와 가스펠, 알앤비를 아우르는 장르로 탄생시켰다. 이 중에서도 Mountains 는 베이비페이스가 송라이터로 참여한 만큼 탄탄한 화음을 엿볼 수 있는 가스펠 트랙으로 인기가 많다.


매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완성하다.

Matty - Sadly / Wontbelong

 

매티는 배드배드낫굿의 전 멤버이자 샬롯 데이 윌슨의 멘토로 활동했던 아티스트다. 2010년대 후반부터 그는 프랭크 듀크스의 지원사격을 받아 테일러 스위프트, 포스트 말론을 비롯한 여러 팝스타의 앨범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그는 2018년도 사이키델릭 록의 요소를 끌어온 솔로 앨범 "Dejavu" 를 발표했고, 지난 6월에는 "Danica" 를 들고 돌아오면서 큰 인기를 받았다. 이번 앨범에서 그는 기타와 신시사이저, 차밍벨 등 여러 악기를 한데 아우르는 건 물론,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등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무스타파, 지역의 이야기를 포크로 풀어낸 음악가

Mustafa - Stay Alive / Air Forces

 

오래된 공공 주택이 위차한 토론토 리젠트 파크는 슬럼 문제와 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안고 있는 지역이다. 이런 곳에서 무스타파는 "리젠트 커뮤니티의 삶"을 스포큰 워드로 풀어내며 드레이크의 샤라웃을 받았던 아티스트다. 

 

이후 그는 갱이라는 힙합 그룹을 결성하였고, 위켄드의 앨범에 참여하면서 송라이터로서의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그가 2018년에 발표했던 앨범 "When Smoke Rises" 는 총기 폭력 사건으로 세상을 떠난 "스모크 독" 에 대한 추모의 메시지와 함께 지역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다룬 작품이다. 


엠마뉴엘,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일깨운다.

Emanuel - Need You / Worldwide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아티스트들은 음악과 가사를 통해서 일상에서 당연시 여겨졌던 것들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엠마뉴엘은 혐오 문제로 얼룩져버린 세상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음악으로 일깨우고자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호소력이 넘치는 그의 보컬은 캐나다 가수 카디널 오피셜, 그리고 영국 배우 이드리스 벨마의 이목을 끌었다. 인스타그램에서 #needyou 라는 캠페인을 만들어 내기도 했으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엠마뉴엘의 첫 정규 앨범 "Alt Therapy" 을 통해서 위로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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